先前在"我心中的漂亮女聲"提過朴慧京,這首是當年我聽到中毒的歌之一

   

   很賤的是歌名叫"愛情與友情之間"~哈哈!
   其實是我第一次看到MV,挺驚訝他是用女女的角度去拍
   有機會再放我最愛的「童話」上來

   박혜경(朴惠京) - 사랑과 우정사이(愛情與友情的關係)

   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把頭髮挽起的妳的模樣 時間一點一滴 把我倆分開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
   不知何處開始 也不知為了什麼我竟然害怕握妳的手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反正我早就知道會分離 我們的相遇儘管短暫 也無可留戀
   누구도 널 대신할 순 없지만 아닌건 아닌걸 미련일 뿐
   沒有人能代替妳 不,應該不是,那只是迷戀罷了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想留住這一瞬間 幸福的記憶什麼也都無法取代的妳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此刻應該都換成了我的眼淚 因為我已看清楚 妳那一直隱藏的真心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比愛情遠 比友情還近 妳的心是如此看待我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現在我要離開 我珍惜妳勝過我自己勝過世界上任何人 現在我已感到厭倦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想留住這一瞬間 幸福的記憶什麼也都無法取代的妳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此刻應該都換成了我的眼淚 因為我已看清楚 妳那一直隱藏的真心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
   既不是戀人也不是朋友 我們之間如此曖昧 我已厭倦 決定離開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 그 안에서 나는 널 떠나네
   我倆的緣份 比偶然還短暫 我決定離開妳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比愛情遠 比友情還近 妳的心是如此看待我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我倆的緣份 比偶然還短暫 在這段關係中 我決定離開妳

   歌詞轉錄自:
   http://tw.myblog.yahoo.com/pagie339-pagie/article?mid=1862&next=1847&l=a&fi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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